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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서울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 문의전화 |
02-723-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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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www.92kyungj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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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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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
생활편의 > 음식점 >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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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외국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립을 등갈비란 한국적인 방식으로 주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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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립을 등갈비란 한국적인 방식으로 주목을 받았던 구이경지.상호 그대로 구이에 관한한 경지에 올랐다라는 뜻도 있을 뿐더러 중국 논어의 한자 숙어로 오래될수록 좋은 친구 라는 의미도 갖고 있다. 이는 손님들이 편한 친구 오래된 친구로 생각하게 서비스 하겠다 라는 뜻도 담겨 있다.한창 등갈비가 유행할 무렵 아이템을 잘 겨냥하여 프렌차이즈화 시킨 구이경지는 지금도 돼지고기 하나로 또 다른 이색 먹거리를 개발하며 연구하고 있다. 조그만 터를 잡아 운영하다 2층에 위치한 신관으로 확장하기 까지는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그 만큼 많아 졌다는 뜻이겠다. 등갈비는 간단해 보이지만 의외로 시간과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다. 먼저 3~4시간 기름을 빼고 초벌구이 다시 양념을 발라 다시 구워 손님상에 나간다. 참숯을 이용하여 달궈진석쇠에 구워 육즙과 참숯의 향이 고스란이 베어 있다. 먹기 좋은 크기에 보기보다 육질이 많은 등갈비는 10여가지로 만든 스위트한 소스에 찍어 먹거나 매운 칠리소스에 찍어 기호에 따라 즐겨 먹을 수 있다. 등갈비로는 양이 부족하다면 9mm 치즈 불삼겹을 권한다. 등갈비 만큼 메인 메뉴로 자리잡은 치즈 불삼겹은 빨간 양념에 재워 참숯화로에 초벌구이 되어 나오는데 처음 재울때의 두께가 9mm다. 이유는 초벌구이후 테이블에서 구워 먹었을때 바삭한 삼겹살이 아닌 육질을 느낄수 있는 두께이기 때문이다. 매운맛을 싫어하는 손님들을 위한 순한 맛도 있어 선택은 용이하다. 두께 뿐만 아니라 색다른 별미는 모짜렐라 치즈에 찍어 먹는 퐁듀식이기 때문에 이를 즐기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주위 직장인들을 위한 해수 김치찌게나 해수 고등어조림 이번에 새로 선보인 낙지메뉴도 점심시간 즐기기 적당한 메뉴이다. \nhttp://92kyungj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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