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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조회 추천
[서울] 홍대 - 깔끔한 인테리어의 맛있는 파스타 전문점 (PASTA)[댓글 1]
이번 맛집은 주말에 다녀온 홍대 파스타집입니다. 제가 원래 입맛이 쫌.. 한국적(?) 이라고 해야되나요^^; 쫌 구수하고 찌개, 고기 이런거 좋아하거든요. 파스타는 정말 날잡아서 먹지 않는 이상; 잘 먹지 않게 되는 메뉴인데요. 여기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파스타를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같이..
08.08.20 53 2
[서울] 당산 - 매콤하고 맛있는 갈비 (화갈비)[댓글 6]
한참 전에 다녀왔던 곳인데 이제야 올리게 됐네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깔끔하고, 매운맛과 고기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곳이랍니다! 이미 이 전에도 자주 들리던 곳이었는데 이번기회에 함 올려봅니다. 당산역 아울렛 오른편 쪽에 위치한 곳이구요, 지리산 흑돼지와 매운갈비가 주 메뉴..
08.08.19 6582 16
[서울] 홍대 - 비오는 날 한 잔 하고 싶을 때 (밤과 음악사이)[댓글 0]
저번에 초코파이모임 단체로 갔다가 반한 술집. 김치찌개와 밥을 먹으러 들렸다. 그때는 밖에서 먹어서 못봤던 세팅지. 이가게도 체인시스템을 갖추고 있구나. 아닌가 다직영이었나? 적당히 꼬질꼬질 느낌을 잘 살린 조명과 테이블. 약간 진부한 빈티지. 문은 그래도 신선하다. 뭔가 팝아트적인 요소가..
08.08.18 387 4
[서울] 신촌 - 무더운 날씨엔 시원한 냉까스 (가문의 우동)[댓글 2]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원하게 너무 땡기는 요즘입니다. 점심에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오늘은 시원한 냉까스를 먹고 왔습니다. 회사가 신촌 근처이다보니, 아무래도 신촌쪽으로 많이 가게 되네요..ㅋㅋ 오늘 다녀온 곳은, 신촌에 위치한 "이에메시 가문의 우동" 입니다. 가보니 이미 맛집으로..
08.08.14 968 17
[경남] 통영 - 케이블카를 타고 통영을 보다 (통영 케이블카)[댓글 1]
거제에서 버스타고 통영으로 이동! 순천만에서 만난 커플이 추천해준 통영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서 길을 물어 버스를 탔다! 사실 이게 얼마 전까지도 고장이 자주 나서 운행이 잘 안됐다고 해서 불안불안 했는데 실물로 보니 나름 튼튼하게 생겼다! 설치된지도 얼마 안됐고, 스위스제라 믿고 타기로 했다! ㅡ.ㅡ;;..
08.08.14 149 4
[서울] 신촌 - 먹고 나면 입에서 불이나는 냉면 (해주냉면)[댓글 1]
아시는 분들은 다 안다는, 해주냉면집에 다녀왔습니다^^ 종종 매운맛이 생각나면 들리곤 하는 집이랍니다. 처음 먹었을때 그 매운맛을 생각하면!!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ㅎㅎ 매운 냉면을 먹고 뜨거운 육수를 마시면 눈물이 핑~ 도는데 그게 은근 중독이라니까요 ㅎㅎ 신천에 있는 곳도 가보고 싶지만..
08.08.14 575 13
[서울] 인사동 - 맛있는 양념게장이 있는 한정식 집 (토방)[댓글 0]
이미 유명한 곳이라 아실 분은 다 아시는 인사동 土房. 너무 오랜만에 가서 없어진 메뉴가(-흑.. 굴비야...ㅠ-) 못내 아쉬웠습니다. 도대체 얼마만에 간건지.. 마지막이.. 2006년에 갔었나? 퇴짜맞아서 돌아온 적도 많았지요. 줄이 너무 길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 다른 분들도 한번 그 줄 끝에..
08.08.13 684 27
[서울] 정동길 - 두툼하고 부드러운 돈까스가 있는 곳 (신기소)[댓글 21]
신기소는 친구가 맛있는 돈까스 집을 소개해 준다기에 따라갔던 곳이예요. 다녀와서 생각을 해보니, 정동길 데이트나, 산책을 하고 이곳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어디를 가든 먹을 거 걱정 먼저라지요~ ㅋㅋ 돈까스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어요. 점심시간이라 줄을..
08.08.12 15667 32
[서울] 용산 - 무한정 먹을 수 있는 회전 초밥집 (스시로)[댓글 526]
매번 버스를 타고 지나 갈때마다 눈여겨 봤던 회전초밥집입니다. 워낙 초밥, 회 등등!! 이런걸 좋아하다보니 이런 곳은 많이 찾아다니면서 먹는 편입니다^^ "스시로"는 회전초밥뷔페 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시간과 돈이 정해져 있고 그 시간동안 먹고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점심은 11시 30분~2시까지..
08.08.11 263491 81
[충북] 단양 - 천태종의 본산으로 떠난 여름 여행기 (구인사)[댓글 6]
단양에 다녀왔다. 우리나라 여기저기 꽤나 많이 가보았다고 생각하지만 단양은 한 번도 간적이 없다. (그렇게 안가본데를 꼽으면 끝도 없긴 하지만...) 어쨌든 그래서 갔다. 원래는 청주발 단양행 7시 45분 차를 탈 예정이었으나 표를 파시는 분이 그 차는 여기저기 많이 들르는 차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
08.08.08 49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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