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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홍대 - 깔끔한 인테리어의 맛있는 파스타 전문점 (PASTA)[댓글 1]
- 이번 맛집은 주말에 다녀온 홍대 파스타집입니다. 제가 원래 입맛이 쫌.. 한국적(?) 이라고 해야되나요^^; 쫌 구수하고 찌개, 고기 이런거 좋아하거든요. 파스타는 정말 날잡아서 먹지 않는 이상; 잘 먹지 않게 되는 메뉴인데요. 여기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파스타를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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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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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당산 - 매콤하고 맛있는 갈비 (화갈비)[댓글 6]
- 한참 전에 다녀왔던 곳인데 이제야 올리게 됐네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깔끔하고, 매운맛과 고기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곳이랍니다! 이미 이 전에도 자주 들리던 곳이었는데 이번기회에 함 올려봅니다. 당산역 아울렛 오른편 쪽에 위치한 곳이구요, 지리산 흑돼지와 매운갈비가 주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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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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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홍대 - 비오는 날 한 잔 하고 싶을 때 (밤과 음악사이)[댓글 0]
- 저번에 초코파이모임 단체로 갔다가 반한 술집. 김치찌개와 밥을 먹으러 들렸다. 그때는 밖에서 먹어서 못봤던 세팅지. 이가게도 체인시스템을 갖추고 있구나. 아닌가 다직영이었나? 적당히 꼬질꼬질 느낌을 잘 살린 조명과 테이블. 약간 진부한 빈티지. 문은 그래도 신선하다. 뭔가 팝아트적인 요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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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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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촌 - 무더운 날씨엔 시원한 냉까스 (가문의 우동)[댓글 2]
-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원하게 너무 땡기는 요즘입니다. 점심에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오늘은 시원한 냉까스를 먹고 왔습니다. 회사가 신촌 근처이다보니, 아무래도 신촌쪽으로 많이 가게 되네요..ㅋㅋ 오늘 다녀온 곳은, 신촌에 위치한 "이에메시 가문의 우동" 입니다. 가보니 이미 맛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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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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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통영 - 케이블카를 타고 통영을 보다 (통영 케이블카)[댓글 1]
- 거제에서 버스타고 통영으로 이동! 순천만에서 만난 커플이 추천해준 통영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서 길을 물어 버스를 탔다! 사실 이게 얼마 전까지도 고장이 자주 나서 운행이 잘 안됐다고 해서 불안불안 했는데 실물로 보니 나름 튼튼하게 생겼다! 설치된지도 얼마 안됐고, 스위스제라 믿고 타기로 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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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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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촌 - 먹고 나면 입에서 불이나는 냉면 (해주냉면)[댓글 1]
- 아시는 분들은 다 안다는, 해주냉면집에 다녀왔습니다^^ 종종 매운맛이 생각나면 들리곤 하는 집이랍니다. 처음 먹었을때 그 매운맛을 생각하면!!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ㅎㅎ 매운 냉면을 먹고 뜨거운 육수를 마시면 눈물이 핑~ 도는데 그게 은근 중독이라니까요 ㅎㅎ 신천에 있는 곳도 가보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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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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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인사동 - 맛있는 양념게장이 있는 한정식 집 (토방)[댓글 0]
- 이미 유명한 곳이라 아실 분은 다 아시는 인사동 土房. 너무 오랜만에 가서 없어진 메뉴가(-흑.. 굴비야...ㅠ-) 못내 아쉬웠습니다. 도대체 얼마만에 간건지.. 마지막이.. 2006년에 갔었나? 퇴짜맞아서 돌아온 적도 많았지요. 줄이 너무 길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 다른 분들도 한번 그 줄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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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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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정동길 - 두툼하고 부드러운 돈까스가 있는 곳 (신기소)[댓글 21]
- 신기소는 친구가 맛있는 돈까스 집을 소개해 준다기에 따라갔던 곳이예요. 다녀와서 생각을 해보니, 정동길 데이트나, 산책을 하고 이곳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어디를 가든 먹을 거 걱정 먼저라지요~ ㅋㅋ 돈까스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어요. 점심시간이라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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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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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 - 무한정 먹을 수 있는 회전 초밥집 (스시로)[댓글 526]
- 매번 버스를 타고 지나 갈때마다 눈여겨 봤던 회전초밥집입니다. 워낙 초밥, 회 등등!! 이런걸 좋아하다보니 이런 곳은 많이 찾아다니면서 먹는 편입니다^^ "스시로"는 회전초밥뷔페 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시간과 돈이 정해져 있고 그 시간동안 먹고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점심은 11시 30분~2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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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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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단양 - 천태종의 본산으로 떠난 여름 여행기 (구인사)[댓글 6]
- 단양에 다녀왔다. 우리나라 여기저기 꽤나 많이 가보았다고 생각하지만 단양은 한 번도 간적이 없다. (그렇게 안가본데를 꼽으면 끝도 없긴 하지만...) 어쨌든 그래서 갔다. 원래는 청주발 단양행 7시 45분 차를 탈 예정이었으나 표를 파시는 분이 그 차는 여기저기 많이 들르는 차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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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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